돌스냅처럼 예쁜 템플릿
스튜디오·홈스냅 무드의 열두 가지 디자인. 사진을 넣는 순간 화보가 돼요.
만드는 동안 마주치게 될 세 가지예요.
다양한 디자인 모두 이대로 완성돼 있어요. 좌우로 넘겨서 골라보세요.
퍼스트 저니
한복과 크림, 단정한 첫돌
폰에서 만들다 PC에서 이어서, 제작내역에서 여러 개도 관리해요.
지금 만드는 챕터에 딱 맞는 설명과 질문을 건네요. 아래 말풍선이 솜이가 실제로 하는 말이에요.
지금은 «커버(메인)» 차례예요!
커버(메인)에 크게 보이는 문구와 대표 사진이에요. 사진 위로 눈·꽃잎 같은 «효과»도 넣을 수 있어요. 날짜·장소는 «돌잔치 날»·«오시는 길»에 넣으면 커버(메인)에도 자동으로 나와요.

“커버(메인) 글꼴을 바꾸고 싶어요”
많이 주시는 질문만 모았어요.
초대장 마지막의 «카카오톡 공유» 버튼으로 바로 보내거나, 링크를 복사해 문자·단톡방 어디든 붙여 넣으면 돼요. 받는 분은 앱 설치 없이 링크만 누르면 볼 수 있어요.
네. 보호자 호칭을 아빠·엄마 대신 할아버지·할머니 등으로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한 분만 계시면 다른 한 분은 «사용 안 함»으로 두면 초대장 어디에도 나오지 않아요. 이름 줄부터 연락하기·마음 전하실 곳·참석 의사 버튼까지 정하신 호칭 그대로 나와요.
아니요. 디자인만 바뀌고 입력하신 내용은 그대로 유지돼요. 사진과 글은 새 디자인에 그대로 담기니 부담 없이 이것저것 골라보세요. 다만 직접 고르신 폰트·색은 새 템플릿 기본값으로 돌아가요.
갤러리에 최대 12장까지 넣을 수 있어요. 대표 사진, 오늘의 주인공(아기) 사진, 마무리 사진 등은 갤러리와 별개로 각각 들어가요. 사진 한 장은 20MB까지, JPG·PNG·WEBP 형식이면 돼요. 20MB가 넘는 고화질 사진(30MB까지)은 자동으로 알맞게 줄여서 올려드려요.
초대장을 만든 부모님은 지우는 대신 «숨김»으로 둘 수 있어요. 손님이 정성껏 남긴 글이라 영구적으로 지우지 않고, 언제든 다시 보이게 되돌릴 수 있게 했어요. 숨긴 글은 손님에게 보이지 않아요. 글을 남긴 본인은 글을 쓸 때 정한 «글 비밀번호»로 직접 지울 수 있어요.
방명록과 참석 의사를 각각 3개까지만 받아볼 수 있고, 초대장에 «체험판» 표시가 보여요. 만들기와 수정에는 제한이 없어요 — 끝까지 만들어 보고 결정하시면 돼요.

오늘도 270번, 기쁜 소식이 펼쳐졌어요
최근 24시간 동안 더데이즈 베이비에서 열린 화면 수예요
함께해 주신 분들
rk****** 님, 소중한 돌잔치 초대장 제작을 축하드립니다. 아기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